2008년 4월 26일 토요일

행사가 끝나고 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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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월 21일부터 시작되어 바로 오늘까지 계속된 긴 행사.
오늘 일은 비록 나에게 주어지지 않아 오늘부터 쉬고 있지만,
뭐랄까 참 행사가 끝나고 난 후에 남는 기분은 '연극이 끝나고 난 후'와 비슷한 것 같다.
마지막 순간에 가슴 속에 치미는 후련함과 보람-.

당장 내일 국정지표 전파교육(일요일에..)과 행사 뒷감당(정산, 보고)이 남아 있지만, 당장은 잊어버릴란다.
당장 오늘밤은 크리스토퍼 로렌스가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2008년 4월 18일 금요일

일기예보

22-23일 비

우리 행사 4.22~26...
하늘도 노한 건가? ^^ㅋ

2008년 4월 11일 금요일

벚꽃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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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는 비가 왔지만, 그래도 오전에 일찍 꽃구경 가길 잘했던 지난 주말이었다.

2008년 3월 23일 일요일

경험/비경험 문답

001. 전교회장 - 나 말고 다른 사람이 하는 거 아닌가요? 전교회장은 부러워해 본 적도 없는 완전 딴세계.
002. 전교 1등 - 어쩐지 위와 같은 감상
003. 우등상 - 받아 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이런 것이 기억이 날 만한 나이가 지남;
004. 개근상 - 늘 받았음. 딱 고등학교까지만!
005. 가출 - 가출할 만한 껀수가 없었다.
006. 헌혈 - 태어나서 대여섯 번 한 것 같네요. 그런데 가장 최근이 작년 가을이었는데 오전에 헌혈하고 오후내내 왠지 힘이 들어, 이제는 헌혈도 맘대로 못하나 하고 좌절. 그러나 막상 헌혈하려고 피검사 받던 중에는 '피가 좋다 정기헌혈자로 등록하라'는 권유를 받았다는 모순된 상황이.
007. 팔다리골절 - 경험없어요. 그러나 발목 접질림 다수 경험!
008. 가위눌림 - 단 한번도 느껴본 적 없음.
009. 기절 - 직전까지는 가 본 적이 있을지도.
010. 아르바이트 - 영어과외, 국어논술과외, 지방의회 회의테입녹취풀기, 아프리카사람이 영어로 이야기하는 것 녹취풀기, 고등학교 도서실 목록작성, 대학도서관 시간제 등등.

마저 보기



끝.

2008년 3월 19일 수요일

[기사] MB가 청와대 컴퓨터 못쓴 이유는? "비번을 몰라서…"

하아 -_-;
단지 이런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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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가 청와대 컴퓨터 못쓴 이유는? "비번을 몰라서…"

2008년 3월 6일 목요일

fini의 미투데이 - 2008년 3월 5일

  • 어제밤 귀가길 엘리베이터 거울안에서 난생처음 본 다크서클. OTL 2008-03-05 09:26:33

이 글은 infini0님의 2008년 3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